한중 우정의 다리를 구축하여 발전의 새 장을 개척한다
3월 20일, 진중(晋中)시 외사판공실과 현지 대학교들로 공동 주최한 "중국 유학·도시와 동행" 주제 교류 행사가 산시(山西) 종합개혁시범구 진중개발단지에서 진행되었는데, 왕방푸(王帮富)부시장이 참석하여 연설했습니다. 산시성 외사업무와 공무여권 발급센터의 관련 책임자, 산시성 외사판공실, 산시성 종합개혁시범구 진중개발단지의 주요 책임자, 관련 기업 대표, 타이위안이공대학교, 산시사범대학교의 국제 유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유학생들은 중딩(中鼎)물류단지에 들어가 첨단 물류시설과 첨단기술이 완벽하게 융합된 현대 물류산업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몰입식으로 체험했고, 산시자스다(嘉世达)로봇기술유한회사에서 기업이 자주적으로 혁신성과의 전환 및 혁신기술의 교체를 자세히 소개받았으며, 산시미디어애니메이션 창작기지에서는 창의성과 기술의 열정적인 충돌을 가까이 체험하여 진중시 현대화 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성과를 깊이 느꼈습니다.
이어진 상호 교류회에서 왕방푸 시장은 현지 유학생들의 방문을 환영하면서 진중시는 문화 관광하기에 유명한 도시, 공업 대도시, 농업 대도시, 대학교가 많은 도시, 면식의 도시로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물산이 풍부하고 산업이 집적되어 활력이 넘친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유학·도시와 동행" 주제 교류 활동을 개최하는 것은 진중시위원회 "156 전략”(중국 산시성 진중시의 발전 전략명)을이행하고, "대학교"를 잘 활용하며, "쌍융쌍창"(双融双创:중국 산시 진중시의 발전정책)을 심화하는 구체적인 실천이면서 청년 발전형 도시 건설을 가속화하는 행동입니다. 현지 유학생들이 중국에서의 학습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진중시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자신의 장점을 활용하여 중외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중외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정부와 대학교의 유학생 창업 및 취업 정책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여 산학연의 심층 융합 전환을 가속화하고, 다차원, 다각도, 다채널로 진중시 건설하는 데 청춘의 힘을 기여하기를 바랍니다.”라고도 했습니다.
편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유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이번 행사의 소감을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모두가 이번 행사를 통해 진중시가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도시라고 번영하는 산업 전망을 직접 느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진중에 뿌리를 내리고 이 뜨거운 땅에 봉사하려는 결심을 더욱 확고히 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유학생들은 자신의 문화와 전공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여 중외 교류와 협력을 위해 우정의 다리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세계에 생동감 있고 멋진 '진중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중일보 판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