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녕현화정도자기문화유한회사
자사 고령토 자원이 풍부한 향녕현은 한때 ‘남 의흥, 북 향녕’이라는 미명을 가질 정도로 유구한 자사 공예 역사를 지니고 있다. 당사는 향녕의 풍부한 우질 자사 원료에 의거하여 자사 신공예, 신제품의 개발을 위주로 자사 문화를 깊이 발굴하고 자사 산업을 진흥시켜 중국 내외 시장에 우질의 자사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