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상당벽송연문화유한회사
상당(장치시)에서 생산하는 ‘벽송연’은 당나라 때 이미 벼루 중의 상품으로 취급받았는바 이백은 ‘상당에는 벽송연이 있다면 이릉은 단사가 있느니’라는 시구를 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