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황주양조유한회사
번치, 대현 일대는 기장이 많이 나온다. 고증에 따르면 현지의 기장을 주요 원료로 한 황주 양조가 양소문화 시기부터 시작되어 한나라, 당나라때 흥하고 송나라 원나라 때 명성을 떨쳤으며 명나라, 청나라 시기에 절정에 달하였다고 하였으니 지금으로부터 5000년 역사를 지녔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예로부터 ‘남부 소흥, 북부 대현의 황주는 제법이다.’라는 미명을 갖고 있다. 당사 총 부지면적은 500무, 총 설계 생산능력은 황주 5만 톤이며 현재 8억 위안을 투자하여 196무의 건설용지를 계획, 북방 기장쌀 고급 황주 1만톤을 생산할 능력을 구비하였다. 다음 단계로 20억 위안을 투자하여 총 생산능력 5만 톤의 연간 생산능력을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