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중=신화통신) 위안샤오제(元宵節·정월대보름)를 맞아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 고성, 핑야오(平遙) 고성, 위츠라오청(榆次老城) 등 관광지는 뜨거운 명절 분위기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2일 위츠라오청의 야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20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