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강석굴은 우리나라 최대의 석굴중 하나이다. 돈황막고굴,낙양용문석굴과 맥적산 석굴과 더불어 중국4대석굴 예술보고로 불리우고 있다.산서성 대동시 서쪽에서16km떨어진 무주산 남쪽기슭에 자리잡고있다. 산에 따라 패워져있고 동서로 1km뻗어있다. 기세가 드높고 내용이 또한 풍부하다. 현존 주요동굴은 51개로서 크고작은 굴감이 252개, 조각상이 51000여존이다. 최고높이는17m이며 제일 작은것은 겨우 몇cm밖에 안된다. 각종 조각상의 형상이 생동활발하고 자태가 우아하고 수려하다.2001년 운강석굴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였다.그중의 담요오굴은 구조설계가 엄격하게 통일되여 있어 중국불교예술의 제일 첫번째 전성시기의 권위있는 걸작이다. 오화동은 조각장식이 산뜻하고 아름다우며 풍부하고 다채롭다. 북위의 역사와 예술,음악,무용,서법 및 건축등을 연구하는데 있어서의 진귀한 자료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