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사는 태원시서남에서 25km떨어진 현옹산 아래에 있으며 진수의 발원지이다. 북송 천성년간에 추풍당소오가 분왕 및 큰어머니 읍강을 위해 큰규모의 성모전을 건설하였다. 전내에는 43존의 송대 채색소상이 있고 전당앞의 늪에서는 물고기가 뛰놀고 들보에선 새들이 날아다니게 하였는데 이것은 국내에서도 보기드문 것이였다. 전내양측에는 난로, 선리, 이천이 있고 진수의 주요발원지도 여기서부터 흘러나오며 일년내내 끊기지를 않는다. 수온은 17℃이고 물이 맑아 밑바닥이 환이 보인다. 사내의 정관보한청에는 당태종이 쓴 “어비” “진사지명병속”이 있다. 진사내에는 또 유명한 주백과 당괴가 있고 주백은 성모전좌측에 당괴는 관제묘내에 있다.오랜 나무가지들이 가로 세로 뒤엉켜있는데 지금까지도 생생하며 울울창창하다. 4계절 끊임없이 흐르는 난로천과 정교롭고 아름다운 송나라 조각상인 42가시녀상과 성모상은“진사삼절”이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