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기온이 떨어지면서 운성시의 천년 염호에서 ‘소화(硝花)’라는 경관이 펼쳐졌습니다. 다양한 형태를 띠고 맑고 투명한 소화들은 햇빛에 비친 그림처럼 마치 물속에 피어난 꽃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사진: 양건봉